120214

오늘은 2012/02/14 15:07




.....단거를 받았는데.. 학생이 준듯한 초콜렛을 나 보는 앞에서 꺼내서 포스트잇 떼고 주셨다 으헣
어느 이름 모를 학생아.. 미안하다 니가 sam한테 준 춰컬릿이 나한테 왔단다
비록 니가 원하던 대상은 아니었지만 맛있게 먹고 내 피가되고 살이 되도록 노력할게


예상엔 없었지만 왠지 번뜩 생각나서 아침에 오는 길에 초컬륏 아홉개 사와서 감,부,씨들 줬슴ㅇㅇ
날이 날이니깐녀..
누님이 주말에 애인도 아지고 지네반 애들 주려고 초콜렛 만든단 소리 듣고 비웃었는데 나...나도 비슷하네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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